
우리아메리카은행(은행장 오규회)이 어머니날 (Mother's Day)을 맞아 지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사은행사를 실시했다.
우리아메리카은행 워싱턴본부(본부장 김진홍)은 9일부터 이틀동안 은행을 방문하는 한인 어머니와 아버지 고객들에게 떡과 음료수 등 간단한 다과와 함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그동안 은행을 애용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어머니날 사은행사는 6개주(버지니아, 메릴랜드, 뉴욕, 뉴저지, 펜실베이니아, 캘리포니아) 18개 전지점에서 실시되었으며, 우리아메리카은행은 앞으로 다양한 행사를 통해 고객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 좀 더 편안하고 친숙한 은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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