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시 5백만불 기금 조성
제임스 한 LA시장이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계 커무니티 내에 만연하고 있는 고리사채 피해자들을 돕기위해 민간 단체들과 500만 달러에 달하는 파트너십을 맺었다. 한 시장은 2일 "고리사채 피해로 소수계 사람들의 아메리칸 드림이 일순간에 악몽으로 변하고 있다."며 "일단 500만 달러 파트너십을 일반 시민단체들과 맺어 교육은 물론 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빌려 주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LA 안티 프레테터리 랜딩 이니셔티브"로 명명된 파트너십은 상담을 통해 필요한 사람들에게 주택 융자들을 저렴한 이자로 제공하게 된다. 이번 파트너십에는 '패니 매', '에어콘', '센추리 하우징 콥', '브로드웨이 패더럴 세이빙스', 'LA 리걸 에이드'등의 단체들이 참여해 고리 사채 피해자들을 상담하고 고리 사채 피해자들을 상담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게 된다.
|